'긴급 구조' 권민아, 안정 찾았다…기획자로 새출발

이재훈 기자 2026. 2. 5. 22: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연예 기획자로서 새 출발한다.

권민아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20~30대 연령의 남자 댄스 지망생, 온라인 아이돌 경력자, 춤을 잘 추시는 분, 연습생 출신, 온라인 단체 라이브 및 숏폼 콘텐츠 활동 가능자 등 어느 정도 춤에 대한 이해력과 끼, 발전 가능성과, 실력이 있으신 분들 꿈을 이루고자 하시는 분들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권민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연예 기획자로서 새 출발한다.

권민아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20~30대 연령의 남자 댄스 지망생, 온라인 아이돌 경력자, 춤을 잘 추시는 분, 연습생 출신, 온라인 단체 라이브 및 숏폼 콘텐츠 활동 가능자 등 어느 정도 춤에 대한 이해력과 끼, 발전 가능성과, 실력이 있으신 분들 꿈을 이루고자 하시는 분들 찾고 있다"고 밝혔다.

"남자 배우쪽으로나, 보컬쪽으로 꿈이 있으신 분 이시더라도 춤도 어느 정도 잘 출 수 있다! 관심있다! 하시는 분들 께서는 주저말고 제게 DM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합격 시에는 엔터테인먼트 연결과 댄스 등 트레이닝, 카메라 퍼포먼스 교육, 콘텐츠 제작 등 위약금 없는 신뢰기반의 자유로운 활동 환경이 주어진다며 물론 자신도 돕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온라인을 넘어서 오프라인 활동까지 확장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콘텐츠와 기획을 엔터에서는 준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제가 부탁받은 부분은 남자분이지만, 여자분들도 참여가능하다! 따로 모집 기간은 없다.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권민아는 지난달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AOA 탈퇴 배경 등 힘들었던 과거사를 밝히는 과정에서 긴급 구조돼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당초 예정됐던 단독 팬미팅도 취소했으나,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보인다.

권민아는 2012년 데뷔했다. 이 팀은 '심쿵해', '빙글뱅글', '사뿐사뿐' '짧은 치마' 등의 히트곡을 내며 한 때 인기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2109년 팀에서 탈퇴한 권민아가 2020년 이 팀에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내분에 휩싸였고 이 팀은 해체했다. 권민아는 한 때 연기에 도전했고,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일하기도 했다.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가 한 달이 안 돼 해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