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고추반 어묵 반 어묵탕 만들고 “죽여야지” 살인 예고(차가네)

서유나 2026. 2. 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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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차가네’ 캡처
tvN ‘차가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차승원이 위험한 어묵탕을 만들었다.

2월 5일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 5회에서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승원, 추성훈, 토미, 딘딘, 대니 구가 매운맛을 찾아 일본으로 출장을 갔다.

이날 차승원은 저녁에 먹을 어묵탕을 끓이며 "죽여야지"라고 읊조리더니 태국 방콕에서 공수한 태국고추를 잔뜩 투하했다. 매운맛에 빠져 태국고추를 일본까지 가져왔던 것. 차승원은 고추 반 어묵 반을 넣은 흡사 '고추탕' 같은 비주얼에 "아주 좋아"라며 대만족했다. 이후 어묵탕 맛을 본 동생들은 "칼칼하다", "너무 좋다"며 대만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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