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포텐형 투수' 양우진을 필두로 LG 2군, 8일 대만 전지훈련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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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퓨쳐스팀(2군)이 양우진 등 유망주를 대거 동행해 2026시즌 준비에 나선다.
LG 퓨쳐스팀은 오는 8일 2026시즌을 대비한 대만 전지훈련을 위해 대만 자이시로 출국한다.
LG는 이번 퓨쳐스 전지훈련에서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과 체력, 기본기, 조직력 강화를 위해 집중적으로 훈련하고, 대만 프로팀들과 4번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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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유경민 기자) LG 트윈스 퓨쳐스팀(2군)이 양우진 등 유망주를 대거 동행해 2026시즌 준비에 나선다.
LG 퓨쳐스팀은 오는 8일 2026시즌을 대비한 대만 전지훈련을 위해 대만 자이시로 출국한다.
이에 앞서 대만 전지훈련에 출국하는 선수들은 1월 25일부터 오는 7일까지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퓨쳐스 전지 훈련에는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8번으로 지명돼 기대를 한 몸에 사고 있는 우완 투수 양우진을 비롯해, 송찬의, 함창건 등도 합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9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대만 전지훈련에는 이병규 감독과 코칭스탭 9명, 트레이너 2명, 선수 31명이 참가한다.
LG는 이번 퓨쳐스 전지훈련에서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과 체력, 기본기, 조직력 강화를 위해 집중적으로 훈련하고, 대만 프로팀들과 4번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구단은 퓨처스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고, 유망주들의 기량을 점검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선수단은 3월 4일에 귀국하여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개막에 맞춰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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