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청실업팀(육상정구) 동계전지훈련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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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직장운동경기부 육상 정구팀이 2026년 전국체육대회서 우수성적 목표로 제주도서 2개월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2026년 전국체육대회에서 다시 한번 옥천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송호웅 군체육담당 팀장은 "이번 제주전지훈련은 전국체전무대에서 최고의 기량발휘하기 위한 실전준비과정"이라며"선수들이 최상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행정적지원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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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옥천군직장운동경기부 육상 정구팀이 2026년 전국체육대회서 우수성적 목표로 제주도서 2개월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온화기후와 우수한 훈련인프라 갖춘 제주도일원서 진행된다. 선수들은 체력강화와 기술보완, 실전감각향상 위한 고강도훈련을 소화하고있다.
특히 전국체육대회와 유사환경에서 적응훈련 통해 경기력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있다. 육상팀은 지구력과 스피드향상 위한 인터벌 및 지형적응훈련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있다. 정구팀은 실전위주의 전술훈련과 조직력강화에 집중하며 지도자와 선수단은 매일 반복되는 강도 높은 훈련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구슬땀을 흘리고있다.
이들 선수단은 옥천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만큼 훈련기간 동안 부족한 부분을 철저히 보완하여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옥천군직장운동경기부는 매년 각종 전국대회서 우수한 성적거두며 지역체육위상을 높여왔다.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2026년 전국체육대회에서 다시 한번 옥천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송호웅 군체육담당 팀장은 "이번 제주전지훈련은 전국체전무대에서 최고의 기량발휘하기 위한 실전준비과정"이라며"선수들이 최상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행정적지원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북 #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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