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대, 전국 80개 학급서 ‘초등 방과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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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공급 사업(특색분야 지원형)'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질 높은 방과후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공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수도·강원권, 충청권, 전라·제주권, 경상권 등 전국 4개 권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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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공급 사업(특색분야 지원형)’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질 높은 방과후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공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수도·강원권, 충청권, 전라·제주권, 경상권 등 전국 4개 권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부산교육대학교는 이번 사업에서 체육 특화 분야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맡아 전국 80개 학급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교육대학교는 2023년부터 한국과학창의재단 및 교육청과 협력해 방과후(늘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축적된 사업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6년도에도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부산교육대학교가 직접 개발한 체육 특화 프로그램으로 ▷점프 체력 UP, K-POP 리듬 줄넘기 ▷창의Plus? 레벨업! 놀이체육 게임 ▷생태체육 놀이교실, FARM에서 FUN까지! ▷키성장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놀이 활동 교실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해당 프로그램들은 단순 체력 단련이 아닌 신체 활동 전 과정이 발달 목표와 연계된 성장 중심 체육 프로그램이다.
부산교육대학교 총괄 책임자 이유리(사진) 교수는 “체육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과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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