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최화정, 110억 집 사는 이유 있었네...인턴PD 집밥까지 챙긴 진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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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화정이 인턴PD를 위해 직접 집밥 한 상을 차려냈다.
요리책을 냈던 최화정은 "엄마가 이렇게 요리를 해줄 때는 소중한 건 몰랐다. 나 독립할 때 맨 처음엔 쓰레기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엄마 집으로 가져갔다. 우리 엄마는 그런 거 안시켰다. '어차피 결혼하면 다 할 건데 뭐하러 빨리 하냐'고 하셨다"라며 엄마와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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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인턴PD를 위해 직접 집밥 한 상을 차려냈다.
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온가족 환장하는 최화정의 김치떡갈비 삼각김밥 레시피 최초공개 (초간단,5분만에 뚝딱)'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최화정은 "누군가를 위해 정성스럽게 밥을 짓고 상을 차리는 건 기쁨이고, 나를 위해 밥을 짓고 반찬을 하는 건 나를 위한 위로이자 선물 같을 때가 있다"면서 "오늘 인턴PD가 새로 와서 맛있는 쌀로 솥밥하고 냉이된장국 끓여서 먹었다"라 전했다.


이어 "자취 한다는데 싹싹 비운 밥공기를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그리고 제작진을 위해 삼각김밥 만들었는데 재밌고 맛있어서 룰룰루~신바람이 절로 났지 뭐예요? 우리 캔디님들도 따뜻한 밥 지어서 된장찌개랑 드셔보시면 하루를 보상받는 느낌일 것"이라며 흐뭇해 했다.
최화정은 "집에 있는 재료를 다 넣으면 맛있다"라며 제작진을 위해 직접 만든 요리들을 준비했다.
요리책을 냈던 최화정은 "엄마가 이렇게 요리를 해줄 때는 소중한 건 몰랐다. 나 독립할 때 맨 처음엔 쓰레기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엄마 집으로 가져갔다. 우리 엄마는 그런 거 안시켰다. '어차피 결혼하면 다 할 건데 뭐하러 빨리 하냐'고 하셨다"라며 엄마와 추억을 회상했다.
한편, 최화정은 110억 원에 달하는 70평대 집에 거주 중이다. 전지현은 이 아파트 펜트하우스를 130억 원 전액 현금으로 구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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