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대중예술인단체연합회, 제4대 이사장에 유승봉 현 이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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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대중예술인단체연합회는 지난 2월 4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유승봉 이사장을 제4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승봉 이사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대중문화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은 물론, 회원단체들이 직면한 정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회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입법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연합회의 역할을 책임 있게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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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국회와의 정책 협력 강화 의지 밝혀
[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사)한국방송대중예술인단체연합회는 지난 2월 4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유승봉 이사장을 제4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 이사장은 제3대 이사장에 이어 연임에 성공하며, 연합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책 연속성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번 선임은 그간 유 이사장이 문화체육관광부, 국회 등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방송·대중문화예술인 권익 보호와 제도 개선에 힘써온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로 풀이된다.
유승봉 이사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대중문화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은 물론, 회원단체들이 직면한 정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회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입법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연합회의 역할을 책임 있게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방송대중예술인단체연합회는 앞으로도 정부 및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공정한 창작 환경 조성, 제도 개선, 복지 확대를 위한 정책 제안과 연대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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