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소비자 체감하는 농수산물 유통 혁신안 내년 예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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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농수산물 가격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민간과 함께 유통구조 혁신에 나섭니다.
기획예산처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오늘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온라인 도매시장 확대와 산지유통센터 구축 등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온라인 도매 비중을 50%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민간 유통업계와 협업을 강화하고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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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농수산물 가격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민간과 함께 유통구조 혁신에 나섭니다.
기획예산처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오늘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온라인 도매시장 확대와 산지유통센터 구축 등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온라인 도매 비중을 50%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민간 유통업계와 협업을 강화하고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업계 측은 민간 유통업계가 축적한 노하우가 국민 먹거리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업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경미 기자(ligh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798988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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