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소비자 체감하는 농수산물 유통 혁신안 내년 예산 반영"

이경미 light@mbc.co.kr 2026. 2. 5. 17: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농수산물 가격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민간과 함께 유통구조 혁신에 나섭니다.

기획예산처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오늘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온라인 도매시장 확대와 산지유통센터 구축 등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온라인 도매 비중을 50%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민간 유통업계와 협업을 강화하고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농수산물 가격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민간과 함께 유통구조 혁신에 나섭니다.

기획예산처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오늘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온라인 도매시장 확대와 산지유통센터 구축 등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온라인 도매 비중을 50%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민간 유통업계와 협업을 강화하고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업계 측은 민간 유통업계가 축적한 노하우가 국민 먹거리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업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경미 기자(ligh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798988_3693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