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김소영♥오상진 신혼부부같네 "벌써 결혼 10년" [N샷]

윤효정 기자 2026. 2. 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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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결혼 10주년을 기념했다.

김소영은 5일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신혼일기 커플이 어느덧 결혼 10년 차 부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변한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눈 맞추는 사진이 생각보다 민망하더라는"이라면서 10주년 기념 화보를 공개했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2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에 골인했다. 2019년 딸 수아 양을 얻었으며, 김소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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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소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소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결혼 10주년을 기념했다.

김소영은 5일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신혼일기 커플이 어느덧 결혼 10년 차 부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변한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눈 맞추는 사진이 생각보다 민망하더라는"이라면서 10주년 기념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만 9년 동안 가장 크게 변한 것이라고는 저희에게 일곱살의 아기가 생겼다는 것! 처음으로 셋이 촬영하게 됐어요"라고 덧붙이며 딸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렸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2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에 골인했다. 2019년 딸 수아 양을 얻었으며, 김소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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