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성화 "군백기? 국방의 의무 당연히..입대 후 모습까지 그렸다"

여의도=허지형 기자 2026. 2. 5. 17: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여의도=허지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성화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5 /사진=이동훈 photoguy@
그룹 에이티즈(ATEEZ)가 군백기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는 에이티즈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성화는 군 입대 관련 질문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하다고 생각해 입대 시기는 각자 상황에 맞춰서 때가 되면 갈 거 같다"고 말했다.

에이티즈는 지난해 7월 재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1998년생인 맏형 홍중과 성화를 시작으로 입대하게 되면서 군백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성화는 "재계약을 한 만큼 입대 이후 모습까지 그려봤다. 성실히 임하고 돌아오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여의도=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