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무빙' 남편 조인성에 응원 보냈다…'휴민트' 무대인사 포착[SCin스타]

안소윤 2026. 2. 5. 1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효주가 '무빙'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던 조인성을 응원했다.

한효주는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응원"이라는 글과 함께 조인성이 영화 '휴민트' 무대인사를 진행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VIP 시사회 전 스크린 사진을 올리며 "'휴민트' 2월 11일 극장 개봉"이라고 덧붙였다.

조인성은 영화 '모가디슈', '밀수'에 이어 '휴민트'로 류 감독과 세 번째 작업을 함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인성(왼쪽), 한효주. 스포츠조선DB
사진 출처=한효주 개인 계정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한효주가 '무빙'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던 조인성을 응원했다.

한효주는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응원"이라는 글과 함께 조인성이 영화 '휴민트' 무대인사를 진행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VIP 시사회 전 스크린 사진을 올리며 "'휴민트' 2월 11일 극장 개봉"이라고 덧붙였다.

11일 개봉을 앞둔 '휴민트'는 동남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요원 조 과장이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첩보 액션물로, '베테랑' 시리즈, '모가디슈', '밀수'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인성은 영화 '모가디슈', '밀수'에 이어 '휴민트'로 류 감독과 세 번째 작업을 함께했다.

한편 한효주는 차기작으로 MBC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를 준비하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