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에도 초고수들은 이종목 줍줍 [주식 초고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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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5일 오후 2시 30분 기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포스코홀딩스, 디앤디파마텍 등을 주로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5% 이상 떨어지며 급락하고 있다.
초고수들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포스코홀딩스 등 주도주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두 종목 모두 올해 들어 30% 넘게 주가가 치솟으며 코스피 상승을 이끈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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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급락에도 SK하이닉스 등 주도주 줍줍
파두는 초고수들 익절 나서

초고수들은 오후에도 주도주에 집중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각각 5% 이상 떨어지며 급락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 반도체주 약세에 외국인 매도가 더해져 코스피가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은 2조 3억 원, 기관은 4160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그와중에도 개인은 코스피 주식을 2조 3086억 원 순매수 중이다.
개인은 최근 코스피 지수가 내릴 때마다 순매수 규모를 키운 바 있다. 지난 2일 코스피가 5.26% 내린 날에도 개인은 4조 587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초고수들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포스코홀딩스 등 주도주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두 종목 모두 올해 들어 30% 넘게 주가가 치솟으며 코스피 상승을 이끈 종목이다.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효과다.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IB) 등 증권가에서도 목표가를 연이어 올려잡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의 2026년과 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각각 30%, 19%, SK하이닉스는 각각 24%, 27% 상향 조정한다고 최근 보고서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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