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보이그룹 론칭 준비 본격 착수 "진심 담아 기획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 제작자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신생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를 통한 보이그룹 론칭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오케이 레코즈는 5일 오전 10시부터 10분 간격으로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출범 캠페인 영상 24편을 차례로 공개했다.
오케이 레코즈는 전날 공식 웹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하며 출범 캠페인 영상 공개를 예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이그룹 론칭 위한 오디션 진행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뉴진스 제작자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신생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를 통한 보이그룹 론칭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영상에는 서울, 도쿄, 방콕, 두바이, 멕시코시티, 시카고, 베를린, 스톡홀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일상적인 풍경 속에 가상의 음반 상점인 ‘오케이 레코즈 샵’이 공존하는 내용을 담았다. 일부 영상에는 신인 보이그룹 론칭을 위한 오디션 진행을 예고하는 내용도 포함했다.
오케이 레코즈 대표로 새 출발하는 민희진은 “기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작업과 비즈니스 스타일로 놀라움을 선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은 일상의 작은 행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면서 “그 본질에 충실하게, 프로듀서로서의 진심을 담아 보이그룹을 기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케이 레코즈는 전날 공식 웹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하며 출범 캠페인 영상 공개를 예고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작년 서울·분당 오피스 거래 24조원 돌파…사상 최대치"
- "월세보다 대출 이자가 더 싸다"…생존형 하우스푸어 급증
- "진짜 다주택자 마귀는 누구?"…장동혁 "대통령도 집은 안 팔아"
- MC몽, 이번엔 성매매 의혹 휩싸여…CCTV 영상 일파만파
- 출산하면 1억씩 쏘더니…부영, 올해도 36억 '통 큰' 쾌척
- 천하람 "술 취해 女성희롱, 모든 학교서" 지식인 답변
- 설 연휴 시신으로 발견된 할머니…범인은 손주들이었다 [그해 오늘]
- 김병주 "김현태, 내란 행동대장…군인 명예 더럽혀"
- "어머니 사시는 집도 팔아야 하나요"…'다주택자' 한성숙 장관의 고민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과 열애 중…"7월 결혼 NO"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