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우주를 줄게' OST 오늘(5일) 발매…청춘의 설렘과 응원 전달

김예나 기자 2026. 2. 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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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우주를 줄게' OST 첫 주자로 발탁, 로맨틱한 청춘의 순간을 담아낸다.

데이브레이크가 참여한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첫 번째 OST 'Shine On Me(샤인 온 미)'가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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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감성 더했다…'우주를 줄게' OST ‘Shine On Me’, 데이브레이크의 따뜻한 위로
데이브레이크, '우주를 줄게' OST 첫 주자…‘Shine On Me’로 청춘의 빛을 켜다

(MHN 김예나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우주를 줄게' OST 첫 주자로 발탁, 로맨틱한 청춘의 순간을 담아낸다. 

데이브레이크가 참여한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첫 번째 OST 'Shine On Me(샤인 온 미)'가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hine On Me'는 불완전한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들이 각자의 속도로 사랑과 꿈을 선택해 나가는 '우주를 줄게'의 이야기 속에서 설렘과 응원을 전하는 곡으로, 로맨틱한 청춘의 순간들을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담아냈다. 데이브레이크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몰입도를 배가시킨다.

특히 "나는 빛이 되는 쪽으로 / 더 밝게 비춰 내게 shine on me / 불안한 그림자보다 / 내일을 선택해 / 느려도 상관없어 / 멈추지만 않으면 돼" 등 일상의 온기를 담은 가사와 산뜻한 디스코 리듬, 맑은 멜로디와 어우러지는 데이브레이크의 에너지가 듣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할 전망이다.

여기에 데이브레이크가 직접 세션 연주로 참여해 특유의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더했으며, 생동감 있는 밴드 사운드로 진한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다수의 흥행 드라마 OST를 통해 음악적 완성도를 인정받아온 개미 음악감독이 OST 전반을 총괄하며, 극의 감정선과 음악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으며 자타공인 국민 밴드로 자리매김했고, 꾸준히 신곡 음원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3월 14일에는 대구에서 2026 화이트데이콘서트 '우리가 사랑할 때'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한편 데이브레이크가 참여한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첫 번째 OST 'Shine On Me'는 오늘(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미스틱스토리, 스튜디오드래곤, TOON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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