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배구 불씨 살렸다! 흐름 탄 GS칼텍스, 내친김에 시즌 첫 '3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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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택 감독의 GS칼텍스가 봄배구 불씨를 이어가고 있다.
GS칼텍스는 5라운드 첫 경기에서 흥국생명에 극적인 3-2 리버스 스윕을 따냈다.
GS칼텍스는 이번 시즌 한 차례도 3연승을 거둔 적이 없다.
연승이 3경기까지 이어지지 않으면서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시즌 첫 3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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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이영택 감독의 GS칼텍스가 봄배구 불씨를 이어가고 있다.
GS칼텍스는 5라운드 첫 경기에서 흥국생명에 극적인 3-2 리버스 스윕을 따냈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IBK기업은행을 3-1로 꺾으며 연승에 성공했다.
지난 2일 GS칼텍스는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2연승에 성공했다. 봄배구 경쟁 팀들과 승부에서 웃었다.
외인 아포짓스파이커 실바가 32득점(공격 성공률 53.7%) 맹활약을 펼쳤고, 토종 공격수로 아웃사이드 히터 유서연이 13득점(공격 성공률 52.63%)으로 힘을 보탰다.
순위권 경쟁을 펼치는 팀들과 연전을 모두 잡아내며 승점 38이 됐고, 4위 IBK기업은행(승점 39)과 격차를 좁혔다.

흐름을 탄 김에 정관장을 상대로 3연승까지 바라본다. GS칼텍스는 7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정관장을 만난다. 정관장은 최근 7연패 중이다. 이번 시즌 26경기 치러 6승 20패, 승점 18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GS칼텍스가 정관장을 8연패에 몰아넣을 수 있을까. GS칼텍스는 이번 시즌 한 차례도 3연승을 거둔 적이 없다. 연승이 3경기까지 이어지지 않으면서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시즌 첫 3연승을 노린다.
정관장은 연패 탈출이 절실하다. 직전 한국도로공사전에서 신인 박여름이 좋은 활약을 펼쳤고, 주전 세터 염혜선도 부상에서 복귀를 한 만큼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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