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91cm 괴물 센터백' 한국에 떴다!→유럽 무대 우승 2회 주역, 충남아산 입성..."승격할 수 있도록 보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크로아티아 출신 센터백 막스 첼리치를 영입하며 수비 전력 강화에 나섰다.
두 차례 리그 정상에 오른 막스는 2026시즌 충남아산FC 소속으로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한편, 막스는 오늘 5일 선수단에 합류했으며, 충남아산FC는 오는 6일부터 벌교에서 진행되는 2차 전지훈련을 통해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크로아티아 출신 센터백 막스 첼리치를 영입하며 수비 전력 강화에 나섰다.
막스는 크로아티아 'NK 바라주딘'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센터백으로 세 시즌 동안 활약하며 49경기 2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2018/19시즌 리그 우승과 함께 팀의 승격에 기여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후 'ACR 메시나', '베로에 스타라 자고라'를 거쳐 'FK 보라츠 바냐루카'에 이적해 다시 한 번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두 차례 리그 정상에 오른 막스는 2026시즌 충남아산FC 소속으로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191cm의 큰 신장을 갖춘 막스는 공중볼 경합 능력이 뛰어나며 제공권 싸움에서 확실한 강점을 지닌 자원이다. 강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대인 수비와 안정적인 수비 판단 능력도 갖추고 있으며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보인다.
충남아산FC는 막스가 임관식 감독이 구상하는 수비 조직력 구축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한다.
팀에 합류한 막스는 "충남아산FC 팀에서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게 돼 기쁘다. 팀이 좋은 성적으로 승격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 빨리 경기장에서 인사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막스는 오늘 5일 선수단에 합류했으며, 충남아산FC는 오는 6일부터 벌교에서 진행되는 2차 전지훈련을 통해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충남아산FC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숏컷+터질듯한 레깅스로 섹시美 뽐낸 ‘꿀벅지 여신’ 치어리더
- 대충격! 33세 전 프로야구 선수, 태국서 마약 조직 총책 혐의로 구속기소…'1억 상당' 케타민 1.9kg
- “혼자만 알고 싶었다” 심권호, 간암 투병 고백 후 수술...“잘 잡고 왔다”
- 복근 실화? 블핑 제니, 한줌 허리+11자 복근으로 드러낸 반전 매력
- ‘천사 강림’ 천소윤 치어리더, 청순+섹시 미니 원피스룩 ‘화끈’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