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안보 ‘이상무’ 육군 제7보병사단 혹한기 훈련

안의호 2026. 2. 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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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7보병사단은 강추위 속에서 전투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전투참모단 임무수행능력 향상과 여단 제병협동작전 숙달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교전 판정이 가능한 마일즈 장비를 활용해 공격·방어 부대 쌍방 교전훈련을 하며 장병들의 전투 기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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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제7보병사단은 강추위 속에서 전투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육군 제7보병사단은 강추위 속에서 전투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육군 제7보병사단은 강추위 속에서 전투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육군 제7보병사단은 강추위 속에서 전투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육군 제7보병사단은 강추위 속에서 전투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육군 제7보병사단은 강추위 속에서 전투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육군 제7보병사단은 강추위 속에서 전투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육군 제7보병사단은 강추위 속에서 전투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육군 제7보병사단은 강추위 속에서 전투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혹한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전투참모단 임무수행능력 향상과 여단 제병협동작전 숙달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교전 판정이 가능한 마일즈 장비를 활용해 공격·방어 부대 쌍방 교전훈련을 하며 장병들의 전투 기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참가 장병들은 체감온도 영하 20도를 오가는 추위에도 부대 이동, 거점 점령, 지뢰 및 철조망 설치 등 녹록지 않은 훈련들을 이겨내고 있다.

연승여단 김선재 중위(진)는 “강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서로 의지하며 훈련에 임했다”며 “남은 훈련도 완벽히 소화해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는 능력과 태세를 갖추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안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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