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작캠퍼스, 바다뷰 만끽하는 로봇카페 개장

정경아 기자 2026. 2. 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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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떠올리며 방문객이 커피 등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이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경기창작캠퍼스 방문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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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떠올리며 방문객이 커피 등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이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커피 메뉴를 비롯해 유자차, 망고 아이스티, 청포도 음료 등 총 14종의 음료를 제공한다. 가격은 2천 원에서 3천500원까지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책정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경기창작캠퍼스 방문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갯벌카페 개장을 기념해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로봇 바리스타의 이름을 공모하는 이벤트를 공식 SNS 계정에서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정경아 기자 jka@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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