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왕자’ 차준환-엔하이픈 성훈 등장에 밀라노 공항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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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 스케이팅 간판스타 차준환이 이탈리아 밀라노 공항에서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차준환은 2월 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 공항에 도착했다.
차준환과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이 입국장으로 들어서자 이탈리아 현지 팬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들을 맞이했다.
차준환은 피겨 스케이팅 경기에 앞서 오는 7일 열리는 올림픽 개회식에서 박지우(스피드스케이팅)와 함께 선수단 기수로 나서며 팬들 앞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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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한국 피겨 스케이팅 간판스타 차준환이 이탈리아 밀라노 공항에서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차준환은 2월 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 공항에 도착했다.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경기를 앞두고 결전지에 입성했다.
차준환과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이 입국장으로 들어서자 이탈리아 현지 팬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들을 맞이했다. 차준환은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응했으며 팬들이 준비한 선물도 받았다.
현지 팬들의 열광적인 환영은 대표팀과 동행한 아이돌 그룹 엔하이픈 멤버 성훈의 인기 덕분이기도 했다. 성훈은 과거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 홍보대사를 맡았다.
차준환은 통산 3번째 올림픽에 나선다. 2018년 평창 대회에서는 종합 15위,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종합 5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는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출전한다.
차준환은 피겨 스케이팅 경기에 앞서 오는 7일 열리는 올림픽 개회식에서 박지우(스피드스케이팅)와 함께 선수단 기수로 나서며 팬들 앞에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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