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디렉터스 모델 황현종, 파리 오트쿠튀르 'GERMANIER' 런웨이 참여

김동찬 기자 2026. 2. 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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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렉터스(M DIRECTORS) 소속 모델 황현종이 파리 오트쿠튀르 위크에서 'GERMANIER'의 2026 봄/여름 쿠튀르 컬렉션 무대에 올랐다.

GERMANIER는 2018년 프랑스 파리에서 론칭한 브랜드로, 업사이클링 소재를 활용한 오트쿠튀르 디자인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성을 강조해왔다.

이번 시즌 황현종은 GERMANIER의 2026 SPRING COUTURE 쇼에 참여해 브랜드 특유의 입체적이고 구조적인 의상을 소화하며 런웨이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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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Fashionnetwork website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엠디렉터스(M DIRECTORS) 소속 모델 황현종이 파리 오트쿠튀르 위크에서 'GERMANIER'의 2026 봄/여름 쿠튀르 컬렉션 무대에 올랐다.

GERMANIER는 2018년 프랑스 파리에서 론칭한 브랜드로, 업사이클링 소재를 활용한 오트쿠튀르 디자인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성을 강조해왔다. 화려한 장식과 전위적인 실루엣을 결합한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시즌 황현종은 GERMANIER의 2026 SPRING COUTURE 쇼에 참여해 브랜드 특유의 입체적이고 구조적인 의상을 소화하며 런웨이에 섰다. 비즈와 시퀸 장식이 더해진 디자인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컬렉션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GERMANIER는 2024 파리 올림픽 폐막식 코스튬 제작에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 쇼에서도 업사이클링 기반의 독창적인 텍스처와 과감한 실루엣을 중심으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브랜드 측은 이번 컬렉션이 GERMANIER의 창의성과 비전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무대였으며, 이러한 요소들이 글로벌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 동시대 패션 신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로 평가받는 배경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현종은 이번 오트쿠튀르 무대를 계기로 유럽 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엠디렉터스 측은 "글로벌 무대에서 경험을 넓혀가며 활동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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