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밀라노 지하철역에 당당히 걸린 여성의 정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7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개막하는 가운데 김연아를 포함한 역대 메달리스트들의 사진이 현지 지하철 역에 붙어 눈길을 끈다.
실제 지난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포르텔로역에는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김연아 사진과 역대 수상자들 이름이 래핑됐다.
사진에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여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갈라쇼에서 '타이스의 명상곡'에 맞춰 연기하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밀라노 동계올림픽 ◆
![오는 7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개막하는 가운데 김연아를 포함한 역대 메달리스트들의 사진이 현지 지하철 역에 붙어 눈길을 끈다. [뉴시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k/20260205112105311lugf.png)
실제 지난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포르텔로역에는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김연아 사진과 역대 수상자들 이름이 래핑됐다.
사진에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여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갈라쇼에서 ‘타이스의 명상곡’에 맞춰 연기하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다.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후 은퇴했다.
2018 평창 대회 때에는 홍보대사를 맡았고 개회식에서는 성화 최종 점화자로 활약했다.
앞서 김연아는 전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예전보다 메달 따는 종목이 다양해지고 선수도 많아졌음에도 올림픽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진 것 같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똘똘한 한채?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일 것”…이 대통령 새벽 경고 - 매일경제
- [단독] 美관세 25% 원상복구 … 한미 안보합의도 영향 - 매일경제
- “투기 못잡을 것 같나” 불호령에…압구정현대 매물 60% 늘고 급매도 - 매일경제
- 아직도 40% 추가상승 여력 있다는데…삼전·닉스 질주에 반도체 ETF도 ‘대박’ - 매일경제
- “은행 지방점포, 함부로 없애지마”…정부, 결정적 족쇄 채운다는데 - 매일경제
- ‘삼성家 사위’ 김재열 IOC 집행위원 당선...이 대통령 “대한민국의 쾌거” - 매일경제
- 쿠팡 키운 ‘대형마트 새벽배송 금지’ 사라지나…당정청, 논의 착수 - 매일경제
- “신이 내린 체형”…‘서울대 합격’ 신동엽 딸, 압도적 비주얼 포착 - 매일경제
- [속보]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 매일경제
- 추신수가 받은 세 표, 누가 줬을까? 두 명은 공개됐고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