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첫날 5언더파 공동 4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병훈이 LIV 골프 2026시즌 개막전 1라운드를 공동 4위로 출발했다.
안병훈은 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7천464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천만달러)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냈다.
코리안 골프클럽의 송영한이 3언더파 69타로 지난 시즌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한 이태훈(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 18위를 달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IV 골프 1라운드 경기를 치르는 안병훈 [로이터=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yonhap/20260205110037722iskr.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안병훈이 LIV 골프 2026시즌 개막전 1라운드를 공동 4위로 출발했다.
안병훈은 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7천464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천만달러)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냈다.
욘 람(스페인), 티럴 해턴(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오른 안병훈은 LIV 골프 데뷔전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작년까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뛴 안병훈은 올해 LIV 골프에 새롭게 출전하는 코리안 골프클럽의 캡틴을 맡았다.
피터 율라인(미국)과 토마스 데트리(벨기에)가 나란히 7언더파 65타, 공동 1위에 올랐다.
데트리도 올해 LIV 골프로 이적한 선수다.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등과 함께 공동 10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코리안 골프클럽의 송영한이 3언더파 69타로 지난 시즌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약한 이태훈(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 18위를 달리고 있다.
대니 리(뉴질랜드)는 1언더파 71타로 공동 35위, 김민규는 3오버파 75타로 공동 53위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시흥 원룸서 60대 남녀 시신 발견…국과수 부검 의뢰 | 연합뉴스
- 104일 만에 발견된 장미란씨 추정 시신…풀리지 않는 의문들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서 관리사무소 20대 직원 샤워 중 감전 추정 사망 | 연합뉴스
- 밴드 들국화·괴짜들 출신 기타리스트 최구희 별세 | 연합뉴스
- 뮤지컬배우 양준모,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결혼…"새 생명 찾아와" | 연합뉴스
-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박문성 해설위원에 저격성 공개 질문 | 연합뉴스
- 자전거도로서 자전거 간 충돌로 60대 사망…상대 운전자 무죄 | 연합뉴스
- 여자화장실 칸막이 아래 휴대전화…공기업 카지노 직원 입건 | 연합뉴스
- "좋아한다"며 직장 동료, 빈집에 가둔 30대 긴급체포 | 연합뉴스
- '캐리비안 베이 女탈의실 불법촬영' 20대 남성 구속(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