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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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 지자체 등 모두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운영 및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민원 만족도 등을 평가해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5개의 평가 등급(가~마)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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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 지자체 등 모두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운영 및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민원 만족도 등을 평가해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5개의 평가 등급(가~마)으로 결정된다.
조달청은 48개 중앙행정기관 중 5개 기관(상위 10%)이 차지하는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으면서 민원서비스 수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민원 현안 해결을 위한 기관장의 내·외부와의 적극적 소통 등 대·내외 활동과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추진, 민원 담당자의 사기진작을 위한 포상제도 운영 등이 포함된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분야’는 ‘만점’을 획득했다.
또한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속적 노력을 통해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만족도 항목 등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조달업무 민원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해 민원인 입장에서 다각적 노력과 관심을 기울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제기한 민원에 대해서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고민하여 해결함으로써,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박희윤 기자 hy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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