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서 전국 대학축구 최강자 가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학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80개 대학 축구부가 참가해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2개의 리그로 나눠 치러진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다.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예선전과 준결승전 경기는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리고, 결승전은 '한산대첩기'와 '통영기'가 각각 오는 24일과 25일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치러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대회 결승전 장면./통영시/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예선전과 준결승전 경기는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리고, 결승전은 ‘한산대첩기’와 ‘통영기’가 각각 오는 24일과 25일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치러진다.
통영시는 대회 기간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학부모 등 5000여명의 인원이 통영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요식업과 숙박업 등 지역 경제에 직접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