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5~6일 정당계약 실시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2026. 2. 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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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주거형 오피스텔이 5일 오늘부터 내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동일한 주거형 3룸 구조에 바닥난방 시스템을 도입해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의 주택전시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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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주거형 오피스텔이 5일 오늘부터 내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최근 청약을 좋은 성적으로 마감한 만큼 이번 정당계약은 물론 오는 7일 실시할 선착순 계약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다.

실제로 지난달 28~29일 실시한 청약에서는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 총 62실 모집에 287건의 접수가 이뤄지며 평균 경쟁률 4.63대 1로 마감됐다.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는 지하 5층부터 지상 최고 37층까지 2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총 62실을 공급한다. 앞서 공급된 아파트 전용면적 84㎡ 192가구가 100% 분양을 완료한 바 있어 단지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울산은 2030년까지 약 13조 원의 민간투자가 이뤄지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과 약 2조 원 규모의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공장 건설 등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밖에도 미포국가산업단지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투자와 온산 석유단지 대규모 투자 등 굵직한 사업이 이어지며 직주근접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단지는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췄다. 도보 거리에 울산 트램 2호선 야음사거리역 가칭이 예정돼 있어 역세권 단지로서의 가치가 부각된다. 선암호수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야음초와 야음중이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대현동 학원가 접근성도 갖췄다.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동일한 주거형 3룸 구조에 바닥난방 시스템을 도입해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오픈된 구조의 거실과 주방으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 하고 현관 펜트리와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여기에 60T 두께의 층간소음 저감재를 적용해 주거 안정성을 강화했고, 주차 공간도 법정 기준을 웃도는 호실당 약 1.4대를 확보해 한층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최고 34층 규모의 높이를 갖춘 만큼, 일부 세대에서는 울산 도심을 한눈에 담는 파노라마 시티뷰는 물론 공단 일대의 야경까지 집 안에서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는 당첨 이후에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이 유지되며,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 수준까지 적용된다. 여기에 계약금 5%와 중도금 무이자, 계약지원금 제공 등을 통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고, 계약 직후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의 주택전시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에 마련돼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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