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개혁신당 인재영입위원장에 이주영 임명…“시민 체감하는 변화 만들겠다”

현예슬 2026. 2. 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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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대비해 새로운 당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이주영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앞서 오늘(5일) 오전, 개혁신당 복수의 관계자들은 KBS에 "이르면 오늘 이주영 의원을 인재영입위원장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후 개혁신당 인재영입위원장으로 공식 발표된 뒤 이 의원은 "인재 영입은 단순히 이름값 높은 사람을 모으는 '세 과시'가 아니다"라며 임명 소감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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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대비해 새로운 당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이주영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앞서 오늘(5일) 오전, 개혁신당 복수의 관계자들은 KBS에 "이르면 오늘 이주영 의원을 인재영입위원장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비례 초선 의원인 이주영 의원은 당 정책위의장으로 의사 출신 복지 전문가입니다.

오늘 오후 개혁신당 인재영입위원장으로 공식 발표된 뒤 이 의원은 "인재 영입은 단순히 이름값 높은 사람을 모으는 '세 과시'가 아니다"라며 임명 소감을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동네의 문제를 해결할 '실력 있는 진짜'들이 당당하게 정치 무대에 데뷔하는 과정"이라며, "거대 양당의 독점 정치를 깨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목표를 밝혔습니다.

또, 이 의원은 "전국 지역 곳곳의 낡은 관행과 높은 벽 때문에 망설였던 숨은 스타들을 발굴해 개혁신당의 안목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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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예슬 기자 (yesye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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