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워니, 2025~2026 4라운드 MVP… 통산 네 번째

심규현 기자 2026. 2. 5. 1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SK 자밀 워니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워니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수 89표 중 42표를 획득하며 개인 통산 네 번째 라운드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4라운드 MVP로 선정된 워니에게는 MVP 기념 트로피와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또한 워니가 직접 디자인한 유니폼을 비롯해 응원타올, 기념 선수카드 등 다양한 라운드 MVP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서울 SK 자밀 워니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KBL

KBL은 5일 워니의 MVP 수상을 공식 발표했다. 

워니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수 89표 중 42표를 획득하며 개인 통산 네 번째 라운드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시즌 1, 2, 4라운드에서 라운드 MVP를 차지한 데 이어 약 1년 만에 다시 한번 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워니는 4라운드 기간 동안 9경기에 출전해 평균 32분35초를 소화하며 24.1득점, 10.8리바운드, 4.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특히 지난 1월24일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27득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해 시즌 개인 세 번째이자 개인 통산 여덟 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워니의 활약에 힘입은 SK는 4라운드에서 7승2패를 기록했으며 4라운드 종료 기준 22승 14패로 팀 순위를 5위에서 4위로 끌어올렸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4라운드 MVP로 선정된 워니에게는 MVP 기념 트로피와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또한 워니가 직접 디자인한 유니폼을 비롯해 응원타올, 기념 선수카드 등 다양한 라운드 MVP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