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남동생’이 온다…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공개 “분명 마음에 들 거야”

이현경 기자 2026. 2. 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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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레코즈 X 캡처.

민희진 대표가 ‘오케이 레코즈’ 프로젝트 영상을 공개했다.

5일 민 대표가 설립한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는 공식 SNS를 통해 ‘shop1’부터 ‘shop7’까지 총 7개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오케이 레코즈’ 로고가 걸린 레코드숍 앞 풍경과 함께 전화 통화를 연상케 하는 내레이션이 담겼다.

내레이션에는 “레코드 가게 근처야. 곧 많은 일이 벌어질 거야. 다 때가 있는 법이지. 항상 준비하고 있어. 네 마음에 들 거야. 그래, 조만간 다시 얘기하자”라는 메시지가 흘러나와 향후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다른 영상엔 ‘원티드(WANTED)’라는 글귀와 함께 오케이레코즈의 새 보이그룹 멤버를 모집하는 문구가 담겼다. 2008년부터 2013년 사이에 태어난 남성이 대상이다.

앞서 민 전 대표는 4일 새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레이블 측은 3일 인스타그램과 엑스(X), 공식 홈페이지를 동시에 개설하며 출범 캠페인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민 전 대표는 오케이 레코즈를 통해 자신의 첫 보이그룹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보이그룹 오디션에 앞서 선보일 프로젝트를 현재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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