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도 못 참았다…‘솔로지옥5’ 임수빈·박희선 초밀착 데이트에 “뽀뽀해”
김감미 기자 2026. 2. 5. 10:01

‘솔로지옥5’의 임수빈과 박희선의 천국도 데이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5’ 회차에서는 임수빈과 박희선이 쌍방 선택으로 천국도에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헬기에서부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인 두 사람은 수영장에서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임수빈이 “나는 많이 바뀐 것 같다. 약간 마음이 굳어진 느낌”이라고 말하자, 박희선은 미소로 화답했다.
수영 후 호텔로 돌아온 두 사람은 서로에게 마스크팩을 붙여주며 실제 연인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패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덱스가 “너무 가까운 거 아니에요? 둘이?”라고 말하자, 규현은 “뽀뽀할 것 같아!”라고 덧붙였다.
한해는 “뽀뽀해라, 뽀뽀해라!”라며 흥분했고 이에 덱스는 “어르신 주책이에요”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앞서 임수빈은 최미나수와 박희선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천국도 데이트에서는 박희선과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며 패널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설레게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연애 프로그램 중 가장 설렜다”, “풋풋한 분위기다”, “왜 뽀뽀 안 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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