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하늘누리 1·2추모원 설 연휴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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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중원구 갈현동에 위치한 시립 봉안시설인 하늘누리 제1·2추모원을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5일 성남시에 따르면 하늘누리 제1·2추모원 개방 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성남시는 이번 연휴 기간에 봉안시설 하루 방문 인원을 제1추모원 1800명, 제2추모원 3200명으로 예상하고.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에는 모두 4만 750위의 고인이 봉안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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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성남=조수현 기자] 경기 성남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중원구 갈현동에 위치한 시립 봉안시설인 하늘누리 제1·2추모원을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5일 성남시에 따르면 하늘누리 제1·2추모원 개방 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성남시는 이번 연휴 기간에 봉안시설 하루 방문 인원을 제1추모원 1800명, 제2추모원 3200명으로 예상하고. 추모객 집중에 따른 혼잡을 줄이기 위해 11곳의 제례실 이용을 한시적으로 중지할 방침이다.
설 당일인 오는 17일에는 화장장(추모원 옆) 운영도 조정한다.
이날 화장장 가동 횟수는 기존 8회에서 1회로 축소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13구의 시신만 화장할 수 있다.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에는 모두 4만 750위의 고인이 봉안돼 있다.
제1추모원은 전체 1만 6900기 중에서 1만 4829기(88%)를 사용 중이고, 제2추모원은 2만 5921기 모두 만장 됐다.
성남시는 설 연휴 기간 추모원 주변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는 한편, 보건복지부의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추모 이용도 권장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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