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이경훈, 이번주는 콜롬비아 보고타행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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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 동갑 노승열(35)과 이경훈(35)이 이번 주에는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샷 대결을 이어간다.
둘은 현지시간 5일부터 나흘간 새로운 펀다도레스 코스(파71·7,237야드)에서 열리는 아스타라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 나선다.
올해 첫 두 대회는 바하마에서 진행됐고, 지난주 세 번째 대회는 파나마에서 개최되었다.
지난달 개막전에서 기권한 노승열은 시즌 두 번째 출격인 지난주 파나마 챔피언십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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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1991년생 동갑 노승열(35)과 이경훈(35)이 이번 주에는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샷 대결을 이어간다.
둘은 현지시간 5일부터 나흘간 새로운 펀다도레스 코스(파71·7,237야드)에서 열리는 아스타라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 나선다.
작년에는 보고타-파코스CC와 보고타-라고스CC 두 코스에서 진행되었다.
아스타라 챔피언십은 PGA 콘페리투어 2026시즌 네 번째 경기다. 올해 첫 두 대회는 바하마에서 진행됐고, 지난주 세 번째 대회는 파나마에서 개최되었다.
지난달 개막전에서 기권한 노승열은 시즌 두 번째 출격인 지난주 파나마 챔피언십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파나마에서 올해 처음 공식 대회에 나선 이경훈은 공동 32위로 마쳤다.
아울러 2주 연승을 노리는 이언 홀트(미국), 지난주 2타 차 준우승한 애덤 해드윈(캐나다), 그리고 콜롬비아 간판스타 카밀로 비예가스 등이 우승후보로 주목 받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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