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5일 '엠카운트다운' 깜짝 출연…'조이라이드'로 무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엠카운트다운'에 깜짝 출연한다.
5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생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조이라이드'(JoyRide) 무대를 펼친다.
'조이라이드'는 코르티스가 지난해 9월 발매한 데뷔 앨범 수록곡이다.
코르티스가 음악방송 무대에서 '조이라이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틴·제임스·성현은 스페셜 MC도 맡아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엠카운트다운’에 깜짝 출연한다.

‘조이라이드’는 코르티스가 지난해 9월 발매한 데뷔 앨범 수록곡이다. 서정적이면서도 캐치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얼터너티브 록 트랙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코르티스가 음악방송 무대에서 ‘조이라이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멤버 마틴, 제임스, 성현은 이날 방송의 스페셜 MC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빅히트 뮤직은 “데뷔 앨범을 향한 팬들의 지속적인 사랑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활동”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에 헤드라이너로 초청받았다. 이들은 해당 무대에 오르는 첫 K팝 아티스트가 된다.
13일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기아 포럼에서 개최되는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다.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은 NBA 출신 선수들과 할리우드 배우, 인기 래퍼, 스포츠 스타 등이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는 행사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상최고서 40% 추락했는데…예측시장 "비트코인 더 떨어진다" 베팅
- "월세보다 대출 이자가 더 싸다"…생존형 하우스푸어 급증
- “오천피 시대? 나도 돈 벌래”…빚투 ‘30조’ 사상최대
- 트럼프·시진핑 통화…대두 합의 속 대만 놓고 긴장선 재확인(종합)
- “금리·자금 이동에 더 민감”…원화, 달러보다 엔화에 달렸다
- 노란봉투법 한 달 앞…포스코 하청노조 뭉쳤다
- 설 연휴 시신으로 발견된 할머니…범인은 손주들이었다 [그해 오늘]
- 김병주 "김현태, 내란 행동대장…군인 명예 더럽혀"
- "어머니 사시는 집도 팔아야 하나요"…'다주택자' 한성숙 장관의 고민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과 열애 중…"7월 결혼 NO"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