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오열” 길려원 ‘미스트롯4’ 탈락하나
이선명 기자 2026. 2. 5. 08:50
팀 운명 걸린 한판 승부수
시청률 일위 독주 이어가
순위 지각 변동까지 예고
‘미스트롯4’ 무대를 펼치고 있는 길려원. TV조선 제공
‘미스트롯4’ 무대를 펼치고 있는 이소나. TV조선 제공
시청률 일위 독주 이어가
순위 지각 변동까지 예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팀의 운명을 건 에이스전을 공개한다.
5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팀 미션 2라운드인 에이스전이 펼쳐진다. 이번 에이스전은 1라운드 팀 전과 동일하게 2000점이 걸려 있다. 점수 비중이 큰 만큼 결과에 따라 상위권과 하위권의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승부처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청바지’ 팀의 길려원이 에이스로 나선다. 현역 가수 윤태화, 김다나 등이 소속된 팀에서 에이스로 등판한 길려원은 무대 시작 전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뽕진2’ 팀에서는 이소나가 에이스로 출격한다. 이소나는 팀의 리더이자 막내인 윤윤서를 언급하며 각오를 다졌다. 마스터들은 이소나의 선곡을 확인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이번 2라운드 결과 발표 후 순위 변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고했다. ‘미스트롯4’는 현재 7주 연속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미스트롯4’ 에이스전은 5일 밤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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