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광수, 과학고 출신 S사 엔지니어 “난 항상 에겐남”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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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코스를 밟은 광수가 에겐남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2월 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 30기가 자기소개를 했다.
에겐남이냐는 질문이 주어지자 광수는 "저는 항상 에겐남이었던 것 같다. 제가 리드하기보다 따라가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며 장기자랑으로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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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엘리트 코스를 밟은 광수가 에겐남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2월 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 30기가 자기소개를 했다.
광수는 92년생 만 33세로 “과학고를 졸업해서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 학부 및 석사 과정을 마치고 삼성전자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고 직업을 밝혔다.
경기도 화성에 거주하고 있고 고향은 경상남도 양산, 학교 때문에 수원에 올라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는 상태라며 “연애관은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 그럴 수도 있다. 합의점을 찾아가는 연애를 선호하는 편”이라고 했다.
에겐남이냐는 질문이 주어지자 광수는 “저는 항상 에겐남이었던 것 같다. 제가 리드하기보다 따라가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며 장기자랑으로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를 열창했다.
이어 상철도 “제가 나이가 제일 많다. 89년생 36세다. 서울 강서구에 살고 세무사로 개업해서 일하고 있다. 자기 시간이 많아서 여자친구만 생기면 준비는 다 돼 있다. 제 이상형은 하얀 분을 좋아한다. 하얗게 예쁜 분을 선호한다. 집돌이 성향이 강한데 끄집어내줄 분을 만나고 싶다”며 “장기자랑은 아니고 재롱잔치를 준비했다” 매끈매끈 챌린지를 선보여 에겐남 면모를 보였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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