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체형"…'서울대 합격' 신동엽 딸, 팔·다리 길이로 압도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6. 2. 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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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아카데미,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신동엽의 딸이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가운데, 그의 발레 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동엽 딸 신지효 양이 다닌 발레 아카데미 측은 지난해 공식 채널을 통해 신지효 양의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합격 소식을 전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에 당당히 합격한 것. 

특히 아카데미 측은 "5세 유아반부터 대학 입시를 치뤄낸 지금까지 쭉 줄리아발레 선생님들과 함께 성장해온 자랑스러운 키즈"라며 무려 15년간 해당 아카데미에서 발레를 해왔다고 밝혔다. 

신지효 양이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모두 합격한 뒤 아카데미 측은 그의 발레 연습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울대학교와 한예종 모두 합격. 15년차 신지효"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신지효 양은 남다른 팔, 다리 길이와 안정적인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발레를 안 할 수 없는 신체 조건이다", "발레 모르는 사람이 봐도 납득 가는 체형", "피지컬부터 넘사벽", "다리 길이가 와", "신이 내린 체형" 등의 댓글로 신지효 양의 발레 실력을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신동엽은 지난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신지효 양은 5세부터 무용을 시작해 선화예중, 선화예고에서 발레를 전공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사진 = 발레 아카데미,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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