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3연전 동행하는 타마요, 빠르면 10일 복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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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타마요가 원정 3연전을 떠나는 선수단과 동행한다.
창원 LG는 칼 타마요와 양홍석 없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타마요는 이번 3연전에 동행한다.
LG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타마요는 빠르면 가스공사와 맞대결에서 출전할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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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는 칼 타마요와 양홍석 없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두 선수의 공백을 장민국과 허일영, 박정현으로 메운다.
특히, 장민국이 외곽을 선호하는 외국선수 수비에서 힘을 실어준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맞대결에서는 레이션 해먼즈, 수원 KT와 맞대결에서는 데릭 윌리엄스와 매치업을 이뤘다.
수비를 위해 코트에 서는 출전시간이 늘어나자 잃어버린 3점슛 감각도 되찾았다.
26승 11패로 단독 1위인 LG는 원정 3연전을 치른다.
5일 서울 삼성, 8일 안양 정관장, 10일 가스공사와 맞대결을 갖는다.

LG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타마요는 빠르면 가스공사와 맞대결에서 출전할 수도 있다고 한다.
늦어진다면 14일 원주 DB와 홈 경기에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까지 복귀 일정이 잡혀 있지 않은 양홍석은 창원에 남아서 재활을 한다.
타마요는 가래톳, 양홍석은 발목 부상 중이다.
참고로 LG는 타마요 없이 치른 이번 시즌 6경기에서 4승 2패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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