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 2연패에도 대형 영입 멈추지 않았다…오타니도 다저스 전력 보강에 대만족 “티켓값 제대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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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돈을 내고 티켓을 사서 경기를 보러 온다. 그 돈이 다시 훌륭한 선수들을 영입하고, 필드 위에서 이기는 팀을 만드는 데 쓰이고 있다고 본다".
이어 그는 "팬들이 돈을 내고 티켓을 사서 경기를 보러 온다. 그 자금이 훌륭한 선수 영입과 승리하는 팀을 만드는 데 쓰이고 있다"며 구단 운영에 대한 신뢰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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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팬들이 돈을 내고 티켓을 사서 경기를 보러 온다. 그 돈이 다시 훌륭한 선수들을 영입하고, 필드 위에서 이기는 팀을 만드는 데 쓰이고 있다고 본다”.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구단의 공격적인 전력 보강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보도에 따르면, 오타니는 NBC와의 인터뷰에서 “구단주 그룹이 해온 일은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팬들이 돈을 내고 티켓을 사서 경기를 보러 온다. 그 자금이 훌륭한 선수 영입과 승리하는 팀을 만드는 데 쓰이고 있다”며 구단 운영에 대한 신뢰를 나타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poctan/20260205073036424njnk.jpg)
다저스는 월드시리즈 2연패 직후에도 전력 강화에 속도를 냈다.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스를 영입했고, FA 시장 최대어였던 외야수 카일 터커까지 품었다. 연속 우승에 안주하지 않고 전력을 끌어올린 구단 행보에 대해 오타니가 직접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셈이다.
3연패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많이 생각하지는 않는다”면서도 “은퇴 후 돌아봤을 때 3년 연속 우승한 팀의 일원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질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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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타니의 오프시즌은 그라운드 밖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최근 어린이 도서 ‘디코이, 개막전을 구하다(Decoy Saves Opening Day)’를 출간했다. 딸을 떠올리며 집필을 결심했고, 책 수익금 전액은 동물 보호소에 기부할 예정이다. 그는 농담으로 “디코이(반려견) 사료를 좀 더 챙겼어야 했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월드시리즈 퍼레이드, 네 번째 MVP 수상,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 대표팀 합류 준비, 그리고 집필 활동까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오타니는 팀 전력과 팬들을 향한 신뢰를 분명히 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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