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허가윤, 발리로 떠난 사연 “학교폭력+폭식증+친오빠 죽음” 눈물(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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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친오빠의 죽음을 언급했다.
2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0회 말미에는 발리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은 허가윤의 게스트 출연이 예고됐다.
허가윤이 발리로 떠난 사연은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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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친오빠의 죽음을 언급했다.
2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0회 말미에는 발리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은 허가윤의 게스트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 등장한 허가윤은 유재석이 아예 발리에 거주 중이냐고 묻자 "한 3년째'라며 긍정했다.
허가윤이 발리로 떠난 사연은 안타까웠다. 허가윤은 "학교폭력처럼 한번 휘말린 적이 있었는데 그냥 맞는 걸 선택했다. 아무한테도 제가 폭식증인 걸 말 못하고 (먹다가) 뱃가죽이 아파서 멈췄다.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고, 부모님이 '네가 없었으면 우리도 따라가고 싶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다"고 지난 사연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쓰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허가윤은 지난 2009년 그룹 포미닛의 메인보컬로 데뷔했으나, 포미닛은 2016년 해체 소식을 전했다.
이후 허가윤은 지난 2024년 채널 '하차선언'을 통해 발리에서 거주 중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발리에서 살기 위해 서울 성수동 집과 차까지 정리했다는 허가윤은 은퇴설에 대해 "미련이 아니라 안 쉴 거다. 불러주시면 올 것"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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