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숙 "공구할 생각 전혀 없어, 논문 쓰고 공부해 정교수 되는 게 꿈"

이우주 2026. 2. 5. 0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9기 영숙이 SNS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영숙은 "쇼핑하는 거 좋아하고 제가 몸매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매번 옷을 입어본다. 내가 살이 쪘나 안 쪘나를 몸무게로 재지 않고 몸무게로 잰다. 옷을 자주 입어보다 보니까 나하네 어떤 옷이 어울리는지 안 어울리는지를 보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방송 이후 패션 관련 '공구(공동구매)'를 할 생각은 없냐고 물었지만 영숙은 "저는 전혀 할 생각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숙이 SNS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영철 님과 눈비를 봤을 때 제 감정은…29기 영숙 단독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29기 출연 당시 패션 센스로 내내 화제가 됐던 영숙. 영숙은 "쇼핑하는 거 좋아하고 제가 몸매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매번 옷을 입어본다. 내가 살이 쪘나 안 쪘나를 몸무게로 재지 않고 몸무게로 잰다. 옷을 자주 입어보다 보니까 나하네 어떤 옷이 어울리는지 안 어울리는지를 보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방송 이후 패션 관련 '공구(공동구매)'를 할 생각은 없냐고 물었지만 영숙은 "저는 전혀 할 생각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영숙은 "공구하려고 '나솔' 나온 거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 찾고 싶어서 나온 거다. 영숙은 100% 공구할 거라는 말이 있는데 저는 사실 공구? 하고 싶다. 돈 번다는데. 옷 준다는데. 협찬 정도는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며 "돈 버는 거 아니고 공짜로 주면 그 정도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최종 목표를 이루려면 공구 못한다고 생각한다. 논문 쓰고 공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종 목표에 대해서는 "꿈이지만 결국에는 학교에 들어가서 정교수가 되는 게 꿈이지 않을까 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SBS PLUS, ENA '나는 솔로' 29기 영숙은 서울 소재 대학교에서 연구 전담 교수로 제직 중이다. 제주도 출신인 영숙은 제주대학교에서도 무역 관련 학부·대학원 강의를 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