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1610억 아들 이정후와 ‘슈돌’ 합류? 미모의 딸+손자 공개 [어제TV]

유경상 2026. 2. 5. 0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범이 손자 태현이와 '슈돌'에 합류하며 아들 이정후와 딸 이가현까지 함께 했다.

2월 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야구 레전드 이종범이 손자 태현이와 함께 합류했다.

이정후는 이종범의 첫째 아들이고 손자 태현이는 둘째 딸 이가현의 아들.

이어 이가현이 아들 태현이와 함께 찾아오자 이종범은 딸과는 대충 인사를 하고 손자 태현이를 반기며 손자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종범이 손자 태현이와 ‘슈돌’에 합류하며 아들 이정후와 딸 이가현까지 함께 했다.

2월 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야구 레전드 이종범이 손자 태현이와 함께 합류했다.

이종범은 바람의 아들이라 불린 야구 레전드이자 이제 1610억을 받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야구선수 이정후의 아버지로 더 유명해진 상황. 김종민이 “이정후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메이저리그에서 엄청나다. 최고”라고 흥분하며 이정후도 볼 수 있는 것인지 기대했다.

이정후는 이종범의 첫째 아들이고 손자 태현이는 둘째 딸 이가현의 아들. 이가현의 남편 고우석도 야구선수로 태현이는 양가에서 모두 야구 DNA를 물려받은 야구 금수저. 랄랄이 “초특급 야구 집안이다. 태현이도 야구하겠다. 육아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게 바로 친정 부모님과 시부모님의 서포트”라며 육아에 부모님의 도움을 받는 부부 비율이 48%라고 전했다.

그만큼 흔해진 손자 육아 일상을 이종범이 ‘슈돌’에 합류하며 보여줄 예정. 이종범은 “원정을 일주일 나갈 때도 있다. 바쁠 때는 일주일에 한두 번 봤다. 정후랑 가현이를 못 봐준 게 미안하다”며 아들 딸은 제대로 돌봐주지 못 했지만 손자는 제대로 봐주고 싶다고 했다.

이어 이가현이 아들 태현이와 함께 찾아오자 이종범은 딸과는 대충 인사를 하고 손자 태현이를 반기며 손자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가현은 이종범에게 “아빠가 태현이 손톱 잘라주니까 잘라줘라”며 익숙한 부탁을 했고 “너무 말 안 들으면 노래 틀어주면 된다. 좋아하는 노래가 있다”고 태현이의 최애 노래가 ‘스파게티’, ‘으르렁’이라고 알려줬다.

이종범이 손자 태현이와 처음으로 단둘이 시간을 보내게 되자 랄랄은 “우리 아빠가 서빈이를 24시간 본다? 제가 출근을 안 하겠다. 불안하다”며 걱정했지만 이종범은 “집에서 6개월을 같이 살아서 친근감이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 말대로 이종범은 능숙하게 손자의 손발톱을 깎아주고 기저귀까지 속전속결 감탄을 자아냈다. 랄랄이 “우리 아빠도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고 감탄했다.

양가에서 야구 DNA를 물려받은 태현이는 20개월에 이미 스테퍼를 마스터했고 25개월인 현재 스테퍼를 타고 놀면서 남다른 허벅지 근육을 자랑했다. 이종범은 내심 손자도 야구를 하기를 바라며 야구공과 배트 장난감을 들이밀고 함께 공을 쳤지만 태현이는 아직 무관심. 그래도 이종범을 포기하지 않고 내일을 기대했다.

여기에 이종범의 아들 이정후도 조카 태현이를 보러 찾아오며 이정후의 조카 육아까지 볼 수 있게 됐다. 태현이는 1610억의 사나이 이정후의 얼굴을 마음껏 짓밟을 수 있는 유일한 인물. 이정후는 조카에게 얼굴을 짓밟히고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다음 주 본격 조카 육아 방송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