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도 인정 “은퇴한지 12년 지난 피겨여왕 김연아,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다워”
서정환 2026. 2. 5.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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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36)의 미모에 일본열도가 반했다.
김연아는 4일 자신의 SNS에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연아는 명품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베이지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김연아는 단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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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36)의 미모에 일본열도가 반했다.
김연아는 4일 자신의 SNS에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연아는 명품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베이지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김연아는 단아한 모습을 보였다. 긴 생머리에 빨간색 립스틱을 바른 모습이 아름답다. 김연아가 든 파란색 백도 엄청난 관심을 끌었다.

김연아의 모습은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2014 소치올림픽 은메달 후 은퇴한 김연아지만 아직도 일본에서 유명하다.
일본 팬들은 “정말 모델인 줄 알았다. 김연아 맞나?”, “우아한 미인이다. 가방이 정말 고급스러워 보인다”, “클래식하고 우아한 드레스가 매우 잘 어울린다”, “언제나 아름답다”, “벌써 봄이 온 것 같다”며 찬사를 보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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