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디저트 먹방에도 턱선 실화…결혼 앞두고 미모 물올랐다
한소희 기자 2026. 2. 5. 03:0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디저트 먹방 속에서도 또렷한 턱선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4일 자신의 SNS에 "나 어디게?"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토스트와 생크림, 파르페가 놓인 테이블 앞에 앉아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디저트를 앞에 둔 편안한 순간임에도 여유롭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묻어난다.

하늘색 패턴 니트를 착용한 신지는 밝고 경쾌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어려진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갸름한 턱선과 맑은 인상이 돋보이며, 꾸밈없이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 사이에서는 "디저트 앞에서도 미모는 열일", "더 어려진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신지는 오는 5월 예비 신랑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으로, 결혼을 앞둔 설렘 가득한 일상도 함께 전하며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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