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자, 만 32세에 서울 아파트 보유…경찰 정숙→회계사 현숙 직업 공개('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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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솔로녀들의 나이, 직업이 밝혀졌다.
옥순의 나이는 1992년생 만 33세이고 선화예중・예고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한 뒤 무용 선생님으로 일했으며 재활을 계기로 공부를 시작해 현재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
캐나다 출신인 현숙은 1992년생 만 33세이고 직업은 회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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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30기 솔로녀들의 나이, 직업이 밝혀졌다.
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남들에 이어 솔로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공개됐다.
영숙은 1991년생 만 34세이고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는 "전공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나와서 약사"라고 밝혀 다른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여자친구로서의 장점을 말하고 싶다는 영숙은 첫 번째로 '꾸준함'을 들고 "회사에서 영어를 많이 쓰다 보니까 영어 단어 어플 있잖나. 100개 외우는 데 30분이 걸린다. 앱을 쓴 지 2년 반이 됐는데 빠진 날이 일주일도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에 있어서도 꾸준해서 상대를 불안하지 않게 한다. 두 번째는 이 사람이 내게 빠질 수 있게 엄청 노력한다"면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려는 희망이 있는 분이 좋다"고 밝혔다.
정숙은 1993년생 만 32세이고 경기 의정부시에서 살고 있다. 단국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한 그는 직업에 대해 "테토녀 특집답게 경기도 소재 경찰청에서 일하고 있는 경찰 공무원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학창시절 12년 내내 생활기록부에 '성실하고 긍정적이고 솔선수범하는 학생'으로 기록돼 있다면서 "성인이 된 후에도 그렇게 살아왔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겉모습은 테토남, 속은 에겐남이 좋다"며 "에겐남이랑 잘 맞는다"고 전했다.
순자는 1995년생 만 30세이고 모 그룹 계열사에서 헬스 브랜드 상품 기획 개발 업무를 맡고 있다.
아마추어 복싱선수로 활동 중인 그는 "꿈꾸는 이상형이 있다면 같이 운동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며 "오히려 차분하고 과묵한 사람과 잘 맞는다"고 밝혔다.

영자는 1993년생 만 32세이고 대형 건설사에서 근무 중이다.
공사 현장에서 일한다는 그는 "기계공학 계열 전공하고 건축 설비 엔지니어로 8년째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자는 캠핑, 요리, 낚시가 취미라고 밝혀 솔로남들을 술렁이게 했다. 또 재봉틀, 손바느질도 취미라 조카의 옷을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그는 "공사가 끝나면 다른 현장으로 가다 보니까 지역 이동이 잦은 편이다. 언제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다"며 장거리 연애, 주말부부가 필수라고 밝혔다.
전주 출신인 영자는 서울 살이가 로망이었다며 "차근차근 노력해서 서울에 아파트를 하나 마련해뒀다"고 어필했다.
이어 연인과의 만남 횟수에 대해 "매일 봐도 괜찮고 한 달에 한 번 봐도 괜찮다. 제가 주말에도 근무가 있어서 일정이 있으면 한 달에 한 번 볼 수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런 게 괜찮으신 분이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옥순의 나이는 1992년생 만 33세이고 선화예중・예고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한 뒤 무용 선생님으로 일했으며 재활을 계기로 공부를 시작해 현재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
그는 이상형으로 "제가 존경할 만한 분"을 들었다.
캐나다 출신인 현숙은 1992년생 만 33세이고 직업은 회계사다.
그는 밴쿠버에 자가를 마련했고 지금은 서울 강남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세심하고 잘 챙겨주는 사람, 직구 스타일, 인생의 목표가 뚜렷하고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명확하게 아는 사람,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 사람, 라이프 스타일과 취미가 비슷한 사람, 경제적으로 안정된 사람 등을 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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