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솔로남 나이・직업 공개…父 회사 물려받는 영철→세무사 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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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솔로남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남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30기 영수는 서울 중구에 살고 있고 나이는 1992년생 만 33세이다.
광수의 나이는 1992년생 만 3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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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30기 솔로남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남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30기 영수는 서울 중구에 살고 있고 나이는 1992년생 만 33세이다.
부산외고, 부산대 출신인 그는 현대중공업, S면세점을 거쳐 현재 패션 회사에서 신규 브랜드 기획팀에 재직 중이다.
영수는 영자가 장거리 연애의 거리에 대해 묻자 "차로 1시간 반 이내 경기도권이면 좋을 것 같다. 본가가 부산이다. 부산이면 오히려 더 가능하다"며 "주말부부는 아쉬운 부분이 많을 것 같은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정도는 감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평소 일과 운동만 한다는 그는 주말에 카페에 가거나 번화가, 백화점에 가 상품을 보기도 한다고 말했다.
영호는 1992년생으로 영수와 동갑이다. 직업은 한국전력기술에서 배관 설계 업무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다.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해군사관학교에 진학했다는 그는 졸업 후 장교로 임관해 5년 간 복무하다 엔지니어로 직업을 바꿨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장점으로 '부드러움 속의 강인함'을 들고, 이상형에 대해서는 "동양적이고 수수한 분을 좋아한다. 김태리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경북 김천에서 근무 중인 영호는 과거 백령도에 있으면서 부산에 사는 여성과 장거리 연애를 한 경험이 있다며 먼 거리도 괜찮다고 말했다.
1992년생인 영식은 부동산 전문 변호사다. 그는 "직업 특성상 굉장히 바쁘다. 그럼에도 연락이 잘 된다. 감정기복이 심하지 않다. 웬만하면 피드백은 다 받아들인다"고 자신의 장점을 소개했다.
영자는 영수에 이어 영식에게 주말부부에 대해 물었고 영식은 "가능하다"고 답했다.
영식은 "연락이 잘 안 돼도 괜찮냐"는 영자의 또 다른 질문에도 "하루 연락 아예 안 돼도 괜찮다"고 말했다.

영철은 1991년생 만 34세다. 그는 H대학교 수학교육과를 나와 수학 교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아버지가 운영하는 전기 안전 관리 대행업체와 태양광 발전 사업체에서 근무 중이다.
그는 "하루 루틴을 지키는 편이라 간단한 운동을 선호한다. 심한 운동은 선호하지 않는다. 몸이 아프니까. 가벼운 운동과 산책을 꾸준히 하는 편이고 취향을 고집하기보다 상대에게 맞추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상형으로 "배려의 결이 맞는 사람. 세심한 배려를 해줄 줄 아는 사람을 선호한다"며 "싸움을 선호하지 않고 웬만하면 혼나는 편"이라고 말해 '에겐남'임을 인증했다.
광수의 나이는 1992년생 만 33세다. 과학고,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 학부,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광수는 "에겐남이냐"는 정숙의 질문에 "저는 항상 에겐남이었다. 제가 리드하기보다 따라가는 편이었다"고 답했다.
상철은 1989년생 만 36세로 솔로남들 중 최연장자이고 직업은 세무사다.
여자친구만 생기면 바로 결혼할 준비가 돼 있다는 그는 "이상형은 하얀 분 좋아한다. 집돌이 성향이 강하긴 한데 저를 끄집어 내실 수 있는 분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자랑보다 '재롱잔치'를 보여주겠다면서 '울퉁불퉁하다' 챌린지 댄스를 췄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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