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개혁 나선 축구협회…무작위 배정 검토·논란 판정 즉시 공개

KBS 2026. 2. 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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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오심 논란 등으로 축구팬들의 신뢰를 크게 잃은 심판계를 개혁하기 위해 드디어 제대로 시동을 걸었습니다.

지난 시즌 프로축구 1부리그에서 나온 오심 수는 2024년에 비해 4배 이상 증가했는데요.

오심에 대한 솜방망이 징계, 특정 심판에 유리한 배정이 논란이었는데 판정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 대한축구협회는 앞으로 100% 시스템에 의한 무작위 심판 배정안을 검토하고, 또 논란이 있는 판정에 대해선 즉시 미디어와 팬에게 설명하고,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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