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입춘 봄날씨 이어져, 금요일 다시 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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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봄의 첫 번째 절기, 입춘입니다.
오늘 제주는 입춘답게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낮 기온은 14도 가까이 올라, 평년보다 2에서 5도가량을 웃돌았습니다.
아시아 날씨도 살펴보시면, 마닐라는 오늘 밤이면 비는 그치겠고, 베이징은 당분간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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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봄의 첫 번째 절기, 입춘입니다.
오늘 제주는 입춘답게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낮 기온은 14도 가까이 올라, 평년보다 2에서 5도가량을 웃돌았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온화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8도로 출발하겠고요. 낮에는 15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다만, 금요일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는데요.
내일 아침 애월과 한림 8도, 한낮에는 13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세화의 낮 기온은 15도가 예상됩니다.
산간지역은 한낮에 4도에서 11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1.5m로 잔잔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 8도, 전주 12도, 대구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시아 날씨도 살펴보시면, 마닐라는 오늘 밤이면 비는 그치겠고, 베이징은 당분간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제주는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비나 눈이 내리겠고요.
다음 주 화요일 아침까지 다시 맹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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