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주년' 장우혁, 비주얼은 그때 그대로…팬들도 깜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장우혁이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2026년에도 전성기 시절과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대중의 시선을 압도했다.
최근 공개된 광고에는 그룹 H.O.T. 멤버 전원이 출연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H.O.T.는 올해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가수 장우혁이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2026년에도 전성기 시절과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대중의 시선을 압도했다.
최근 공개된 광고에는 그룹 H.O.T. 멤버 전원이 출연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그중에서도 장우혁은 세월이 무색한 강렬한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화면을 장악했다.
이번 광고 촬영에서 그는 '전사의 후예', '캔디', '위 아 더 퓨처(We Are The Future)' 등 팀의 대표 히트곡 퍼포먼스를 직접 소화했다. 특히 활동 당시의 의상과 메이크업을 사실적으로 재현한 가운데, 장우혁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연출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며 30년 전 무대의 감동을 재현해냈다.
변함없는 외모와 열정적인 무대 매너에 팬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우혁 냉동인간설은 진짜다"라는 의견이 게시됐으며, 데뷔 초창기 아이돌 본연의 매력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H.O.T.는 올해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지난 1일 베일을 벗은 광고 본편 영상 7편은 공개 하루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기록했으며, 현재 3000만 회 돌파를 앞둔 상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정민, '화사 향한 ♥멜로 눈빛' 다음 상대는 신세경이었다…"오로지"('휴민트') | 텐아시아
- [공식] 채종협, 이성경과 ♥핑크빛 앞뒀다더니…오늘(4일)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 합류 | 텐아
- '흑백요리사' 논란으로 시끄러운데…유명 셰프, ♥열애 고백했다…"전여친이 용산 살아" ('홈즈')
- 박정민, 혈연과 현재 상황까지 언급했다…청룡서 여심 흔들어놓고 '대반전' ('틈만나면') | 텐아
- '과학 유튜버♥' 윤하, 결혼 1년 만에 기쁜 소식…"어려운 감정 나열하는 마음으로 준비" | 텐아시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