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11살 연하 차정원과 교제중…결혼은 언제? “확정된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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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도 "(하정우가)교제 중인 분이 계신 것은 맞다"고 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하정우가 오는 7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교제 상대가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인 것으로 알려졌었지만, 다른 매체는 하정우와 차정원이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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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 [롯데엔터테인먼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4/ned/20260204195445763onzd.jpg)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7월 결혼설에 대해선 확정이 아니라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4일 “(두 사람이)만나는 게 맞다”고 인정했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도 “(하정우가)교제 중인 분이 계신 것은 맞다”고 했다. 다만 “결혼 관련 내용은 확정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하정우가 오는 7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교제 상대가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인 것으로 알려졌었지만, 다른 매체는 하정우와 차정원이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하정우는 배우 겸 영화감독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용서받지 못한 자’, ‘추격자’, ‘국가대표’, ‘황해’,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더 테러 라이브’, ‘신과 함께’ 등이 있다.
연기력과 흥행력 등에서 평단과 대중에게 인정을 받고 있다. 장르적으로도 특별히 가리는 것 없이 폭넓은 행보를 보이는 중이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절대 그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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