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과 17년째 동거’ 정시아, 많이 힘들었나…눈에 띄게 야윈 얼굴 포착

김하얀 MK스포츠 기자(hykim@maekyung.com) 2026. 2. 4. 1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시아가 한층 슬림해진 미모로 서울패션위크 현장을 빛냈다.

정시아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며느리로, 결혼 당시부터 시아버지와 함께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정시아가 한층 슬림해진 미모로 서울패션위크 현장을 빛냈다.

정시아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이날 정시아는 그레이 톤의 더블 버튼 수트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길게 늘어뜨린 스트레이트 헤어와 절제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차분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만 이전보다 더욱 갸름해진 얼굴선과 슬림해진 실루엣이 다소 마른 듯한 인상으로 비쳐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시아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아 화제를 모았다.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며느리로, 결혼 당시부터 시아버지와 함께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배우 정시아가 한층 슬림해진 미모로 서울패션위크 현장을 빛냈다. 사진 = 천정환 기자
사진 = 천정환 기자
사진 = 천정환 기자
사진 = 천정환 기자
정시아는 방송에서 “둘만 살아본 적이 없어서 부부만의 삶이 어떤 건지 몰랐다”라며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삶을 살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집 밖에 나갈 때가 아니라 방을 나갈 때 옷을 갈아입고, 거실 소파에 누워 TV를 본 적도 거의 없다”라며 17년간 이어진 생활의 단면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