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키 186㎝ 권력 “깔창 깔아본 적 없어, 다리 벌리고 연기”(유튜브하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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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이 186cm 키 때문에 생겼던 연기 고충을 털어놨다.
'있다, 없다' 게임에서 '키 186cm. 깔창 깔아본 적 있다? 없다?'라는 질문을 받은 조인성은 "없다. 예전에는 큰 사람이 없었으니까 다리를 벌리고 연기를 했었다. 그래야지만 이렇게 연기가 가능했기 때문에 거기다 깔창까지 신을 이유가 전혀 없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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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조인성이 186cm 키 때문에 생겼던 연기 고충을 털어놨다.
2월 4일 ‘유튜브하지영’ 채널에는 ‘동네슈퍼에 온 국정원 블랙요원!! 웃긴데 잘생긴 조인성이 처음 밝히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있다, 없다’ 게임에서 ‘키 186cm. 깔창 깔아본 적 있다? 없다?’라는 질문을 받은 조인성은 “없다. 예전에는 큰 사람이 없었으니까 다리를 벌리고 연기를 했었다. 그래야지만 이렇게 연기가 가능했기 때문에 거기다 깔창까지 신을 이유가 전혀 없었다”라고 답했다.
사진 찍을 때 얼굴 작아 보이려고 뒤로 슬쩍 가본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도 “없다”라고 답한 조인성은 “뒤로 가는 사람한테는 ‘그럼 네가 뒤에 서라’라고 한다. 사회적인 체면이 있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각을 잡아야 하나. 그렇게 애쓰는 내가 더 부끄럽고 창피하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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